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생활 속 유해 전자파 완화 방법 5가지

방법안내

생활 속 유해 전자파가 인체에 유해하다는 연구결과가 많이 보도되고 있지만 한편으로 현대 기술의 편리함을 무시할 수는 없습니다.
업무적으로나 사회적 필요에 의해 전자제품을 전혀 사용하지 않는 것은 불가능 하기 때문입니다.

그렇다면 현대 기술과 생활 속 유해 전자파의 위험 사이에 어떻게 균형을 맞출 수 있을까요? 다행히 생활에 극단적인 변화를 주지 않는 쉽고 간단한 방법으로도
생활전자파의 노출을 크게 줄일 수 있답니다.

1. 거리 두기
휴대전화와 컴퓨터 등 전자기기와 신체의 직접적인 접촉을 피합니다. (휴대전화 설명서에 보면 대부분의 제조사는 1.3-2.5cm 정도의 거리를 두라고 조언합니다.)
다음과 같은 방법을 시도해 보세요.

이어폰이나 스피커폰으로 통화할 것. (임산부는 전화기와 배 사이에 거리를 두는 것이 중요)
특히 임산부의 경우 노트북이나 태블릿 컴퓨터 사용시 직접적으로 몸에 올려놓고 사용하지 않을 것. 꼭 올려놓아야 할 경우라면 방석을 올린 후에 사용할 것.
통화 대신 문자를 활용할 것. 임산부는 문자 전송 시 전화기와 배 사이에 거리를 둘 수 있도록 유지.
전화기를 배게 밑에 두거나 가까운 침대 옆 탁자에 두고 잠들지 말 것.

2. 비행기모드
전자기기를 비행기모드로 전환하면 무선 신호를 모두 차단하게 됩니다. 아이가 휴대전화나 태블릿 컴퓨터를 사용할 때 비행기 모드로 전환하여 주세요.
놓아야 할 때는(특히 휴대전화를 몸에 지니고 있을 경우) 비행기모드로 전환하는 것이 좋습니다. (배터리를 절약하는 효과도 있습니다.)

3. 시간 조절
가능한 휴대전화나 다른 전자기기 사용 시간을 줄이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. 긴 통화는 유선전화를 이용하는 등의 노력을 기울입니다.

4. 현명하게 쇼핑하기
모든 휴대전화가 동일하지 않습니다. 기계에 따라 방출되는 전자파의 양에도 큰 차이가 있습니다. 휴대전화 제조사는 법적으로 ‘상세 흡수율’이라고 불리는
측정값을 기재하도록 되어 있는데, 이 수치는 바로 사용자가 흡수하는 전자파 수치를 나타냅니다.
CNET, 환경연구단체, 그 외 다른 기관은전자파 방출 기준으로 휴대전화 등급을 발표하는데 이 정보는 “휴대전화 상세 흡수율(SAR) 등급”을 검색하면
쉽게 찾을 수 있습니다. 하지만 흡수율 등급과 별개로 일반적으로 휴대전화의 신체 접촉은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.

5. 보호막

보호막이 미치는 영향

보호막을 통하면 전자파 방출기기나 무선 송신탑과 수송망에서 나오는 전자파를 최대한 안전하고 편리하게 차단할 수 있습니다.
특히 임신 중이나 유아기, 또는 임신을 계획하는 등 가장 위험에 노출될 수 있는 시기에 이렇게 보호막을 통해 전자파를 차단 하는 것은 매우 중요합니다.

전자파의 출처와 전자파 노출을 줄일 수 있는 방법에 대해 더 보시려면 클릭하세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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생활 속 유해 전자파의 위험에 대한 연구는 점점 더 늘어나는 추세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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